들리나요

2008/12/12 10:47
조금만 아파도 눈물나요
가슴이 소리쳐요
그대앞을 그대곁을 지나면

온통세상이 그대인데 그대만 그리는데
그대 앞에선 숨을 죽여요

내게 그대가 인연이 아닌것처럼
그저 스치는 순간인 것처럼
쉽게 날 지나치는 그대곁에
또 다가갈 한걸음 조차 체 뗄 수 없을지라도

서성이게 해 눈물짓게 해
바보처럼 아이처럼
차라리 그냥 웃어 버려

점점 다가설 수록
자꾸 겁이 나지만
이 사랑은 멈출수가 없나봐

왜 내 사랑만 더딘거죠
내 사랑만 힘들죠
그대앞에 그대곁에 있어도

온통 세상이 그대인데 그대만 보이는데
그대 앞에선 난 먼곳만 봐요

내게 그대가 꼭 마지막인 것처럼
내겐 마지막 순간인 것처럼
쉽게 날 지나치는 그대 곁에
또 다가갈 한걸음 조차 체 뗄수 없을지라도

서성이게 해 눈물짓게 해
바보처럼 아이처럼
차라리 그냥 웃어버려
점점 다가설 수록
자꾸 겁이 나지만
이 사랑은 멈출수가 없나봐

먼 발치서 나 잠시라도
그대 바라볼수 있어도
그게 사랑이죠

혹시 이 기다림이
이 그리움이
닿을때면 들릴때면
차라리 모른척 해줘요
그대에게 갈수록 자꾸 겁이 나지만
이 사랑은 멈출수가 없네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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因为是音乐题材(演奏的时候画面很美,特别是古典乐)
终于看了今年的第一部韩剧<贝多芬病毒>

这个OST是早就收了听的
但每天每天收的歌太多,听了也就忘了
直到看剧的时候,竟不自觉的跟着哼
才发现原来已经中毒了,呃啊~~~

丫头的声音很适合唱这样的歌
만약에也很好听(...而且还在我的KEY范围中~)
唱功也不错,光这点我DJ她,少时里也就她还顺眼点...
就算她曾经和勾勾叉小桃子有所谓的绯闻...
= =那大概是满叔为了让米秀搁浅一下吧...这两最近又开始不检点了= =
真要绯闻也找个高调点的,如T开头的某人,泰丫头就一大妈习性...
(满叔:T T我容易吗我,理解万岁
泰妍:我是无辜的,清白的,俊秀哥只是来告诉我,他们宿舍有很多乱七八糟的破烂可以捡~)

听歌吧...
Song here~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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